‘숨죽여 책만 들여다보는 공간’. ‘나 혼자 공부하는 방’, 혹은 ‘무료로 책을 빌려 보는 곳’, 도서관에 대한 일반적 개념이다.
도서관은 엄숙해야만 하는 곳일까? 독서를 경험하는 축이자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의미를 전달하고 우리가 꿈꾸는 도서관을 그려보고자 한다.
+) EBS 다큐 영상에 등장하는 데이비드 랭크스 교수님은 지난 2022년 10월 티티섬에도 오셨었죠! 티티섬에 다녀간 후, < PUBLISHERS WEEKLY>에 한국의 도서관에 대한 칼럼을 쓰면서 티티섬 이야기도 함께 다루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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